지난 뉴스

부산 북구청장 쑥뜸방,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확인
오 구청장은 이해충돌방지법 외에도 건축법·형법(업무상 횡령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지방재정법·소방법 등 위반 가능성이 있다. 북구의 소극적인 대응에서 보듯 진상 규명을 위해서는 상위 기관의 개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와 관련 부산시 관계자는 “구청 내에서 벌어진 일이라 시가 바로...

북구, 저녁 시간 주차단속 멈춘다...부산 '첫 도입'
불법 주정차, 점심 식사 시간에는 어느정도 허용되는데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입니다. 북구는 저녁 시간에도 CCTV나 차량으로 주차 단속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시행됩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저녁 시간 식당가, 차량들이 줄지어 주차돼 있습니다. 하지만 노란 실선에 주차하는...

전재수 지역위원장 사퇴, 부산시장 출마 시점은?
▲ 전재수(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 남소연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의 부산시장 유력 후보로 평가받는 전재수(부산 북구갑) 국회의원이 지역위원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제기에 "불법은 없다"라고 맞대응 해온 그는 한 달여 잠행을 거쳐 지난 15일부터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쌍특검...

부산시, 공공시설 대상 '설계의 경제성 검토' 통해 340억원 절감
시는 올해 '북구 신청사 건립사업'을 비롯한 40여 건의 건설공사에 대해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VE)'를 시행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도의...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민주당 부산시당 "오태원 북구청장, 재판 지연으로 임기 채우려 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2일 "재판을 4년 끌어 임기를 끝내려는 오태원 북구청장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더 이상 시간 끌기에 면죄부를 줘서는 안 된다"고... 시당에 따르면 오 구청장은 불법 홍보 문자 18만 6000여 통 발송과 100억 원대 재산 누락·축소 신고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50만 원의...

골목길서 보행자 치고 줄행랑…30대 배달 기사 검거
A씨는 지난달 2일 오후 7시 20분쯤 부산 북구 덕천동 한 골목길에서 길을 걷던 B(70대·여)씨를 오토바이로 들이받은 뒤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부산 북구 "불법 주정차, 저녁 6~7시에도 단속 유예"
부산 북구는 불법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저녁 단속 유예시간을 신설해 오는 2월부터 관내 전 지역에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는 고정형·이동형 CCTV를 활용한 불법주·정차 단속 시 점심시간(오전 11시 30분~오후 2시)에만 단속을 유예했으나, 앞으로는 저녁 시간(오후 6~7시)을...
청사에 개인용 '쑥뜸방'‥청사 사유화 논란
뜸을 뜨려고 불을 사용한 것, 청사 재산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 모두 불법입니다. 장예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부산 북구청 2층 복도 끝 15㎡ 규모의 작은 방입니다. 침대와 좌욕기, 온열기는 물론 환기구까지 설치돼 있습니다. 오태원 북구청장이 지난해 8월 개인 치료 목적으로 만든 쑥뜸방인데, 잠금장치로...

부산 북구 중고생, 겨울방학 맞아 불법광고물 수거 봉사
부산 북구가 1월 방학 기간 중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을 운영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이 직접 정비에 나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위클리오늘] 부산 북구, '학생자원봉사자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 운...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월 방학 기간 중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학생자원봉사자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을 운영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에게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직접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나서...

부산 북구, 학생자원봉사자와 함께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 진행
[웹이코노미 조은비 기자] 부산 북구는 겨울방학 기간 중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참여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받고 화명동...

부산 북구, '학생자원봉사자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 운영
한눈에 보는 오늘 : 홈 - 뉴스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월 방학 기간 중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학생자원봉사자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을 운영해...

청사 창고에 개인용 '쑥뜸방' 차린 부산 북구청장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구청 청사 내부에 전용 쑥뜸 시술방을 차려 개인 용도로 이용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부산 북구청 등에...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오태원 북구청장, 청사내 '쑥뜸 시술방' 사유화 논란
청사 안 '청장 전용 쑥뜸방', 공직 윤리의 선을 넘었다 부산 북구청 청사 내부에 구청장 개인 전용 '쑥뜸 시술 공간'이 설치·운영돼 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북구청장 측은 "모든 설비는 사비로 구입했고 스스로 시술한 것이어서 불법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허나 문제의 본질은 비용의 출처가 아니라 공공시설을...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청사에 쑥뜸시술방…"공공청사 사유화" 논란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구청사 내부에 전용 '쑥뜸 시술방'을 만들어 사적으로 이용해 온 사실이 드러나 공공청사 사유화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뉴스1... 현행 의료법상 무자격자가 타인에게 쑥뜸을 시술하면 처벌받지만, 자가 시술은 불법이 아니다. 이에 대해 오태원 구청장은 "평소 아랫배가 차가워 건강...

한동훈 "반드시 돌아온다" 복귀 시나리오 요동…조국과 '부산 북갑'서 격...
한 전 대표가 법정에서 제명 효력을 다툴지, 투표함으로 정면 돌파를 택할지에 따라 북구갑은 단순한 지역구를 넘어 내년 선거판 전체의 상징 무대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결국 부산은 다시, 전국 정치의 바로미터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박수영 "한동훈, 두 번의 기회 놓쳐…장동혁 단식 이어받았어야"
서울시장, 부산 북구갑 출마설이 아니라 백의종군을 선언했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 기간에 한 번쯤 와서 격려하고... 한 전 대표의 반발과 친한계 시위에 대해서는 "검증이나 미리 사과하자는 제안 등 모든 것을 거부했다"며 "정치력으로 돌파해야 할 문제를 법적인 싸움으로...

[인터뷰] 박용수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 책임교수 “환경 보호는 결국 ...
박 교수는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했고, 이후 부산 북구의 야학교에서 중학생들에게 생물학을 자원봉사로 강의하며 환경 시민운동에 발을 디뎠다. 낙동JC 특우회 회장을 맡아 청년들과 함께 낙동강 살리기 운동을 했고, 낙동강오염방지협의회를 만든 이후에는 지역 청년, 해병대전우회원들과 함께...

박수영 “김종혁에 탈당 권유는 불가피한 결정…한동훈 전 대표가 선제...
서울시장, 부산 북구갑 출마 대신 ‘백의종군 선언’이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장에 한 전 대표가 오지 않은 것을... 한 전 대표의 반발과 친한계 시위에 대해서는 “검증이나 미리 사과하자는 제안 등 모든 것을 거부했다”며 “정치력으로 돌파해야 할 문제를 법적인 싸움으로...

인터뷰 전문: 박수영 “김민석 총리 미국 다녀오자마자 트럼프, 관세 재...
그전에 했어야 하고 그러면서 그동안 언급이 됐던 서울시장이라든지 부산 북구갑이라든지 출마 이건 안 하겠다. 즉 백의종군 선언이 필요했다고 보고... 반대하던 소비쿠폰, 재정 준칙 이런 것 전부 입장을 180도 바꾸는데서 정말 지식인이라는 게 이렇게 나약한가 생각을 했고 플러스 갑질과 부동산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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