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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년 전 떡 돌린 혐의 보성군수 출마 예정자 검찰 고발
내년 전남 보성군수 출마 예정자가 2년 전 선거구민에게 떡을 돌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2일 보성군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최근 보성군 선관위는 군수 출마 예정자 A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다. 앞서 선관위는...
한국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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