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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퀵서비스 계정 빌려 휴대폰 절도…대구 경찰, 추적 중
대구 경찰이 불법으로 빌린 카카오모빌리티 퀵서비스 기사 계정을 이용해 수백만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들고 잠적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 23일 대구... 휴대전화는 달성군 화원읍에서 이동통신사 대리점을 운영하는 B씨가 매장에 부족한 물건을 채우기 위해 카카오모빌리티 퀵서비스 앱을 통해 신청한 것으로...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10-23
"배임제 폐지 추진… 금감원 고발 86건 어떻게 되나"
대구 달성군)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에서 업무상 배임으로 인한 금융사고는 17건에 피해액은 1천221억원에 달했다. 올 상반기에도 4건(피해액 72억원)이 발생했다. 2021년부터 올 6월까지 금감원이 수사기관에 고발 등...
대구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22
'24년 5대 금융그룹 업무상 배임 17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9월 30일 형법상 배임죄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금융권에서 발생한 배임사건에 대한 제재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21일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이 금융감독원으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5대 금융그룹(KB국민, 신한...
경북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1
[2025 국감] 작년 금융권 배임사고 17건·피해 1221억…배임죄 폐지 추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9월30일 형법상 배임죄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금융권에서 발생한 배임사건에 대한 제재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이 금융감독원으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5대...
신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1
추경호 "금융권 고소고발 25%가 배임 사건 정부 여당 배임죄 폐지 맞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5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발생한 업무상 배임 사고는 총 17건, 피해 금액만 1천억 원을 훌쩍...
브레이크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1
4대강 '수계관리기금'으로 호텔 매입?...위법·부적정 1천건 적발, '관리 실태 엉망'
대구 달성군 강정고령보에 녹조가 피어 강물이 초록색을 띠고 있다(2024.5.20) / 사진.대구환경운동연합. 수질 관리를 위해서 걷은 '4대강 수계관리기금'이 1조원을...
평화뉴스 모바일 사이트 | 기사작성일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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